[★패션철학①] 신혜선의 애정 아이템 ‘오버사이즈 티셔츠’
입력 2016. 09.04. 16:48:1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신혜선이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신혜선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단정한 의상으로 초등학교 선생님이란 직업적 특성과 차분하고 여성스런 이연태란 인물의 성격을 표현했다.

‘이연태가 아닌 신혜선’이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에 대해 묻자 그녀는 “이연태가 입는 스타일과는 다르다”며 “평소 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청바지와 티셔츠를 즐겨입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티셔츠는 약간 큰 걸 좋아한다”며 “말라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즐겨 입는 이유를 밝혔다.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가 다섯’ 이후 최근 그녀는 스크린에서 첫 주연을 맡은 영화 ‘하루’를 촬영 하고 있다.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도 촬영을 앞두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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