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신혜선이 꼽은 ‘좋아요’는? #볼에 난 점 #라면(CF)
- 입력 2016. 09.04. 17:31:5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신혜선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신혜선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녀는 최근 종영한 KBS2 ‘아이가 다섯‘ 이후 근황을 묻자 “자동차·화장품 등의 광고를 찍고 영화 ’하루‘의 촬영이 거의 끝나간다”고 전했다.
‘여자 연예인의 로망’인 화장품 광고를 찍은 그녀에게 취재진이 “볼의 점이 매력 있다”고 말하자 “볼에 있는 점을 좋아한다”며 “옛날엔 싫어해서 빼려했는데 얼굴 면적이 좁아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포인트 점이다. 밋밋한 것 보다 나은 것 같다. 다만 티가 잘 안 난단 게 아쉽다”고 말했다.
자동차 광고에 대해 “어제부터 공개됐다”는 그녀에게 “찍고 싶은 다른 광고가 있느냐”고 묻자 “라면 광고를 찍고 싶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밝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