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정동시티프로젝트 in 경주’ 몽니ㆍ10cmㆍ데이브레이크 무료 지역축제
- 입력 2016. 09.06. 13:09:3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복합문화축제 ‘2016 정동시티프로젝트 in 경주’가 개최된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9일 위아더나잇, 몽니, 10cm. 10일 오리엔탈쇼커스,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음악프로그램 외에 젊은 아티스트와 문화 활동가가 함께하는 ‘정동아트존’과 헌책방 오늘은 책방, 그림책서점 소소밀밀과 함께 ‘정동북존’을 꾸며 경주의 새로운 문화를 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게다가 입장료가 무료라고 하니 푸드트럭, 프리마켓을 포함한 복합 문화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다가오는 주말 경주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도 괜찮겠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루비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