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김민희 결별설 제기 “김민희 미래 위해 이별 결심”
- 입력 2016. 09.13. 20:34:08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한 영화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기로 결심했다고 말할 정도로 관계가 소원해졌음을 암시하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또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우정을 나눈 것일 뿐 연인사이는 관계는 아니었다”며 “집을 나와 있는 홍상수 감독을 김민희가 보살펴주다가 친해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뒤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한 연예매체의 보도로 지난 6월 불륜설에 휘말렸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