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 장인·장모 사랑 듬뿍 받는 사위 스타일링
- 입력 2016. 09.15. 08:54:2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한가위 추석을 맞이해 장인어른께 사랑받는 사위가 되려면 격식을 갖춘 스타일로 꾸미는 것이 좋다.
명절 때만큼은 평소와 같은 편안한 스타일링보다 단정한 차림새로 나서는 게 바람직하다. 특히 가장 시선이 쏠리는 머리부터 신경 쓰는 게 좋은데 멋에 관심이 없는 남자들이라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공개한다.
조승우처럼 긴 머리에는 웨이브를 더해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이병헌처럼 짧은 머리는 포마드로 연출해 클래식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지진희처럼 전체적인 헤어에 볼륨을 더하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이 더해진다.
오지호처럼 짧게 자른 머리에 텍스처를 살려 넘긴 머리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기에 제격이다. 이제훈처럼 한쪽 앞머리를 옆 방향으로 깔끔하게 드라이하면 단정한 느낌으로 마무리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