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김환희, 추석맞이 한복인사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 입력 2016. 09.15. 18:28:4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곡성’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김환희의 추석맞이 한복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환희는 “‘추석’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난다”며 “올 추석 연휴 동안에 드라마 촬영 때문에 가족들과 오래 함께 있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깜찍한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김환희는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효은 역을 맡아 김하늘과 신성록의 딸로 등장한다. '공항 가는 길'은 오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무엑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