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 NO, 편안함 YES” 남자 귀경길 룩 지창욱 vs 정우성
입력 2016. 09.16. 12:56:31

정우성 지창욱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추석 연휴가 절반 이상 지남에 따라 서울로 돌아오는 행렬 또한 길게 늘어질 것으로 보인다.

근래에는 여자와 남자가 번갈아 운전하는 하는 집이 많아졌지만, 아직도 집안의 가장들이 운전을 해서 올라오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런 가장들에게는 편안한 룩이 최고의 하루를 선물할 것이다.

정우성처럼 하얀 티셔츠에 남색 8부 슬렉스를 더하고 가벼운 로퍼를 신은 뒤 시멘트 색 점퍼를 걸치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더하면 뜨거운 자외선까지 차단할 수 있다.

지창욱처럼 남색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더하고 스니커즈를 신은 뒤 카키색 항공점퍼를 걸치면 비 오는 한층 쌀쌀해진 날씨에 부응할 수 있다. 일찍부터 출발하는 것을 감안하면 선글라스와 볼캡 또한 필수 아이템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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