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인사이더] 엑소X유재석 ‘댄싱킹’ 뮤직비디오 속 ‘연습+무대’ 의상
- 입력 2016. 09.20. 19:56:1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엑소와 유재석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특급 콜라보레이션을 성사시키면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물론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엑소X유재석 ‘댄싱킹’ 뮤직비디오
32번째 SM STATION 곡으로 발매된 유재석과 엑소의 ‘댄싱킹’은 브라스 사운드와 정열적인 삼바 리듬을 기반으로 한 흥겨운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오늘만큼은 모든 것을 잊고 춤을 추자는 가사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SM 엔터테인먼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유재석과 엑소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담긴 뮤직비디오 또한 계속해서 높은 플레이 수를 기록하며 국내외를 통틀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당 뮤직비디오 속에는 유재석, 엑소의 연습 장면부터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리허설을 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녹음 당시 유재석은 도트무늬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엑소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백현은 카키색 니트에 데님 스키니 팬츠를 입었으며 수호는 체크무늬 셔츠에 편안한 블랙 트레이닝팬츠를 선택했다.
연습실 안에서의 이들은 더욱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룩을 연출했다. 백현은 흰색 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팬츠를 입었으며 시우민은 넉넉한 피트의 바람막이 재킷을 걸치고 블랙 팬츠를 더했다.
유재석 역시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팬츠를 선택했고, 디오는 까만 볼캡에 스웨트셔츠, 팬츠까지 올 블랙으로 맞춰 입었다. 세훈 역시 디오와 같은 룩의 옷을 초이스 했다.
무대 위에서 이들은 빨간 체크무늬 재킷을 중심으로 멤버 각자의 개성에 맞는 룩을 연출했는데, 유재석은 하얀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 팬츠, 재킷을 걸쳐 깔끔한 아이돌로 재탄생했다.
디오는 화이트 티셔츠 위에 블랙 재킷을 걸치고 일자로 똑 떨어지는 팬츠를 더했다. 엑소 멤버들은 각자 블랙 디스트로이드 팬츠, 블랙 셔츠, 재킷, 빨간 체크무늬 스키니 팬츠를 입는 것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엑소X유재석 ‘댄싱킹’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