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고경표ㆍ공효진 키스 부른 스타일 합치도 100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9.22. 10:12:59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고경표와 공효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가운데, 키스신의 몰입도를 높이는 스타일 합치도가 주목된다.

이날 고경표는 새까만 셔츠와 같은 컬러의 타이 조합에 톤 다운된 물빛 슈트를 연출했는데 그와 함께 한 공효진은 허벅지 높이 뛰어오른 아코디언 주름장식 원피스로 차분한 합을 이뤘다.

지나치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고경표의 슈트 패션을 공효진이 발목을 감싼 삭스와 슈즈의 만남, 클래식한 샌드색 스퀘어 숄더백을 레이어드하는 것으로 발랄하게 포인트를 더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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