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스크린 골프의 새 지평 열 것’ 나라소프트 김호상 대표
입력 2016. 09.23. 15:37:34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골프선수 박세리가 은퇴 후 첫 행보로 파트너십을 체결한 나라소프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라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기획자이면서 경영자인 김호상 대표가 이끄는 교육체육문화 융복합 ICT업체로 스크린 테니스에 이어 스마트 스크린 기반의 ‘트루골프’의 첫 시범사업을 유캠퍼스 삼성역점에서 시행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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