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 식상한 스크린골프, 박세리가 바꾼다
입력 2016. 09.23. 15:41:59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파트너십을 체결한 박세리와 교육체육문화 융복한 ICT업체 나라소프트(대표 김호상)가 오는 9월 30일을 ‘트루골프’ 시범사업을 가동한다.

트루골프는 필드에서 점수를 내기 어려운 숏게임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으로 기존 스크린 골프와는 다른 실전 능력 향상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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