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1A4 진영 “보검이 보면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 [시크포토]
- 입력 2016. 09.26. 09:56:0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꽃선비’ 김윤성과 다수의 히트곡 프로듀서로서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 중인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진영이 한 매거진의 화보를 통해 달콤한 남자로 변신했다.
26일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포근한 니트에 따뜻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핑크색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소년 같은 풋풋함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진영은 ‘구르미 그린 달빛’ 현장 분위기에 대해 “배우들이 서로 나이가 비슷해서 말도 잘 통하고 공감대도 있다”며 “특히 보검이를 보면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일단 함께 있는 게 즐거우니 일상에서도 합이 잘 맞아 연기할 때도 재미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자신이 연기하는 김윤성에게 느낀 개인적인 매력에 대해선 “여자는 물론 아무 것에도 관심이 없는 남자가 홍라온(김유정)에게만 매력을 느끼고 올인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또 “드라마가 잘돼 B1A4의 이름을 한 번이라도 더 알릴 수 있다는 게 기쁘다”며 “B1A4 ‘완전체’ 스케줄이 있을 때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상당히 들뜨는 것 같다. 모두 함께하는 무대에 빨리 서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며 B1A4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