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드 드림’ 내년 1월 개봉 “박유천 분량 편집 없다”
- 입력 2016. 09.28. 14:54:14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루시드 드림’(감독 김준성)이 내년 1월 개봉된다.
28일 오전 ‘루시드 드림’ 배급사 NEW는 “‘루시드 드림’의 개봉일을 내년 1월 4일로 확정했다. 현재 후반 편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유천 분량을 편집할 생각도 있었지만 스토리 진행상 편집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결국 편집 없이 그대로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자각몽을 소재로 한 ‘루시드 드림’은 아이를 납치당한 아버지가 꿈속에서 조력자의 도움으로 범죄의 단서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담은 스릴러로 고수, 설경구, 강혜정이 주연을 맡았다. 박유천은 아이를 잃어버린 아버지(고수)의 주변을 맴도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출연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