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사이더] 몬스타엑스 ‘GUILTY’ 미리보기, 부드러운 카리스마
입력 2016. 09.29. 18:05:11

몬스타엑스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몬스타엑스가 10월 4일 컴백일을 확정 짓고 미니앨범 촬영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트렌디하고 매력 넘치는 이들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2.5부작의 1부작 PART.1 LOST에 이은 X CLAN의 두 번째 이야기 미니 앨범 GUILTY 자켓 촬영 현장을 선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몬슽타엑스 멤버들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과 더불어 그동안 보여줬던 강인한 남성미보다 한층 부드러워진 매력을 발산하며 앞으로 공개될 앨범의 변신을 기대케 했다.

먼저 민혁은 그동안 고수했던 밝은 컬러의 머리가 아닌 어두운 컬러로 염색해 한층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숄더에 까만 천이 덧대진 하연 셔츠를 입거나 손등을 한참 넘는 노란 스웨터에 초록색 팬츠, 서스펜더를 더해 남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셔누는 까만 풀오버 니트 셔츠에 화려한 패턴 점퍼를 걸치거나 흰색 파자마 셔츠를 입어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기현은 쨍한 핑크로 염색한 머리에 도트무늬 셔츠를 입거나 블랙 스웨트셔츠에 데님 팬츠로 합을 맞췄으며 주헌은 재킷 위에 자주색 블루종을 레이어드 하는 독특한 룩을 연출했다.

원호는 화려한 패턴 셔츠에 블랙 슬랙스 팬츠를 입고 형원은 까만 셔츠에 위아래로 레드 슈트를 맞춰 입어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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