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수라’ 개봉 이틀 만에 73만 명 동원, 적수없는 1위 [영화VS.]
- 입력 2016. 09.30. 08:36:26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아수라’에 대한 관객의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수라’는 지난 29일 23만 3902명을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3만 5296명이다.
하지만 개봉 첫날인 지난 28일 47만 6547명을 동원하며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세운 것과 비교해보면 24만 명 이상 줄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6만 2834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4만 6954명이다.
3위는 3만 4475명을 불러 모은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 3756명을 기록했다.
4위는 ‘밀정’으로 3만 3755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711만 1408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