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신스틸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차인표 이동건 ‘쓰리피스 슈트’, 2세 경영 돌입
입력 2016. 10.01. 20:44:47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미사어패럴 그만둔 이동건이 차인표가 맡은 양복점에 합세해 2세 경영을 알렸다.

이동진(이동건)은 아버지 이만술(신구)를 만난 후 그동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앞날을 진중하게 생각해보기 위해 물려받기를 거부했던 양복점으로 돌아와 배삼도(차인표)와 함께 월계수 양복점 되살리기에 나섰다.

첫 출근길 이동건은 네이비 쓰리피스 슈트를 차려입어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베스트에 화이트 칼라의 블루 셔츠를 입고 도트패턴의 그레이 타이를 맨 차인표와 함께 클래식룩으로 양복점 경영주와 마스터 테일러다운 드레스코드를 갖췄다.

조윤희는 이동건에게 양복점을 그만두르는 통고를 받지만 버건디 보타이 블라우스를 입어 네이비와 버건디의 완벽한 파트너십 합으로 운명 같은 월계수 양복점의 부흥을 예고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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