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아수라’ 꺾고 이틀 째 박스오피스 ‘1위’ [영화VS.]
- 입력 2016. 10.05. 09:31:5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개봉 일주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지난 4일 10만 859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6만 2504명이다.
‘아수라’는 개봉 첫날인 지난 28일 47만 5773명을 동원하며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날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8만 768명을 동원하는데 그쳤지만 입소문을 타고 관객수를 늘려오다 지난 3일 관객 수 31만 1387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아수라’는 7만 5764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15만 7037명이다.
3위는 2만 6135명을 불러 모은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4만 8명을 기록했다.
4위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으로 2만 3812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39만 6561명을 기록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