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화 주말극장가 점령, 韓 영화 ‘아수라’ 3위 [영화VS.]
- 입력 2016. 10.09. 10:33:2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해외 영화가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지난 8일 27만 490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76만 1878명이다.
‘맨 인 더 다크’는 16만 1239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43만 2132명이다.
3위는 8만 7277명을 불러 모은 ‘아수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39만 9942명을 기록했다.
4위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5만 7030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57만 8501명을 기록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