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단체샷 "자랑스러운 한글날,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할게요"
- 입력 2016. 10.09. 13:48:2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다이아가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다이아의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로 훈민정음이 반포된지 570돌! 항상 쓰는 언어이지만 너무 신비롭고 과학적인 것 같습니다! 조상님께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않겠습니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멤버 기희현은 “10월 9일은 자랑스러운 한글날입니다. 자랑스러운 한글로 노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부끄럽지 않은 가수 희현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한글로 노래하는 가수로서 노력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보이기도 했다.
다이아의 단체 사진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태극기와 함께 "훈민정음 반포 570돌 자랑스런 우리 한글"이라는 글이 함께 쓰여져있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다이아는 세 번째 앨범 타이틀곡 ‘미스터 포터(Mr.pott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