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외화 극장가 점령 [영화VS.]
- 입력 2016. 10.10. 09:23:3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지난 주말(7~9일) 66만 70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99만 8125명이다.
‘맨 인 더 다크’는 36만 2909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56만 8025명이다.
3위는 첫 주말 관객수 대비 80.6%가 하락해 20만 7426명을 불러 모으는데 그친 ‘아수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7만 1773명을 기록했다.
4위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13만 8793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62만 5195명을 기록 중이다.
5위는 오는 13일 개봉을 앞둔 ‘럭키’로, 개봉 전 유료시사회에서만 12만 5949명을 불러모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