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박스오피스 점령,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맨 인 더 다크’ 선두 [영화VS.]
입력 2016. 10.11. 09:01:0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외화가 점령중인 가운데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맨 인 더 다크’가 입소문을 타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지난 10일 6만 468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06만 2804명이다.

‘맨 인 더 다크’는 5만 1314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61만 9328명이다.

3위는 2만 7357명을 불러 모은 ‘아수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9만 9108명을 기록했다.

4위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2만 1521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64만 6716명을 기록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