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상위권 외화 점령, 3위 ‘아수라’ 유일한 韓영화 [영화VS.]
입력 2016. 10.12. 09:12:5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외화가 점령중인 가운데 국내 영화로는 ‘아수라’가 유일하게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지난 11일 5만 96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12만 2458명이다.

‘맨 인 더 다크’는 4만 3467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66만 2793명이다.

3위는 2만 2604명을 불러 모은 ‘아수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52만 1703명을 기록했다.

4위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2만 1543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66만 8268명을 기록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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