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사이더] 몬스타엑스 ‘파이터’ 안무 연습 영상 속 ‘올 블랙’ 룩
입력 2016. 10.14. 09:32:57

몬스타엑스 ‘파이터’ 안무 연습 영상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몬스타엑스가 신곡 ‘파이터’로 활동 중인 가운데 14일 안무 연습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파이터’는 몬스타엑스가 진행하고 있는 ‘더 클랜 2.5 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곡으로 강렬하고 거친 사운드가 사랑을 지켜내겠다는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 블록버스터급 트랙. 웅장한 기운이 압도적인 멜로디와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는 등 역동적인 전개는 이 곡만의 강점이다.

신곡 ‘파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안무 연습 영상 속에서 일곱 멤버 모두 올 블랙 룩을 연출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래퍼 주헌은 까만 항공 점퍼와 스키니 팬츠, 볼캡과 스니커즈로 룩을 완성했다. 항공 점퍼의 지퍼 장식이 디테일한 매력을 더했다. 형원은 넉넉한 피트의 블랙 재킷을 가볍게 걸치고 스키니 팬츠와 볼캡을 써 작은 머리와 긴 다리를 부각시켰다.

민혁은 까만 티셔츠 위에 편안한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하고 스니커즈와 얇은 야구점퍼를 걸치는 것으로 마무리했으며 기현은 까만 후드 스웨트셔츠에 블랙 데님 디스트로이드 팬츠를 입어 쨍한 핑크로 염색한 머리가 더욱 튀는 룩을 연출했다.

셔누는 반팔 티셔츠를 일자로 똑 떨어지는 블랙 팬츠 안에 넣어 입고 벨트를 더했으며 원호는 까만 티셔츠와 세미테이퍼드 피트 팬츠, 블랙 항공 점퍼와 볼캡으로 캐주얼하고 개성 강한 룩을 완성했다.

막내 아이엠은 까만 트레이닝재킷을 지퍼를 목까지 잠그고 블랙 스키니 팬츠와 스니커즈를 신어 편안하고 시크한 룩을 스타일링 했다.

몬스타엑스는 신곡 ‘파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더 클랙 2.5부작’ 세계관을 통해 마니아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몬스타엑스 ‘파이터’ 안무 연습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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