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패션 픽업] ‘대세 아이돌’ 세븐틴 일상 속 ‘남친룩’ 완전 정복
입력 2016. 10.14. 14:35:33

세븐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세븐틴이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컴백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이들의 활동 중 사복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시아 투어 활동 이후 한국에서 각종 대형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대한민국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하고 있는 세븐틴은 많은 인기 만큼이나 완벽한 사복 패션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민규는 까만 티셔츠에 엉성한 짜임의 카디건을 가볍게 걸치는 것으로 룩을 마무리했다. 혹은 하얀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얇은 야구점퍼를 입어 캐주얼한 모습을 보여줬다.

원우는 까만 티셔츠 위에 데님 재킷을 걸쳐 훈훈한 남자 대학생 룩을 연출했으며 준과 디노는 넉넉한 피트의 후드 스웨트셔츠를 선택했다. 디에잇은 매쉬 소재의 펀칭 반소매 티셔츠를 입거나 아노락 후드를 입어 트렌디한 패션리더로 성장했다.

호시와 우지는 심플한 룩을 선택했다. 호시는 까만 볼캡에 까만 반소매 티셔츠를 입었으며 우지는 하얀 티셔츠에 넉넉한 피트의 블랙 후드 집업을 선택했다. 에스쿱스와 디노는 화이트 프린팅 반소매 티셔츠로 막내와 맏형의 케미를 보여줬다.

조슈아는 하얀 파자마 셔츠로 훈훈한 남친룩을 연출했으며 도겸은 까만 반소매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슬리브를 덧댄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정한 역시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선택했는데, 긴 슬리브에 프린팅을 더하는 것으로 본인만의 개성을 자랑했다.

세븐틴은 ‘아주 NICE’ 활동 이후 아시아 투어에 돌입했으며 최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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