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 20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독보적 1위’ [영화VS.]
- 입력 2016. 10.17. 09:02:2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럭키’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럭키’는 지난 주말(14~16일) 164만 28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00만 2932명이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27만 2281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49만 1722명이다.
3위는 15만 6860명을 불러 모은 ‘맨 인 더 다크’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9만 4331명을 기록했다.
4위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5만 7034명을 불러 모으는 데 그쳤다. 누적 관객 수는 76만 824명을 기록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