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크리스탈 자매, 뉴욕 화보서 뽐내는 가을 여인의 향기 [시크포토]
- 입력 2016. 10.17. 10:54:1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와 에프엑스(F(x)) 크리스탈 자매가 한 매거진의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바쁜 스케쥴로 인해 각자 다른 날짜에 촬영지인 뉴욕에 도착한 그녀들은 서로를 마주하자마자 포옹하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해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고.
촬영 당일 두 사람은 뉴욕의 한 클래식한 저택에서 촬영이 시작되자 여유 있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촬영에 몰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성숙한 가을 여인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의상과 헤어를 연출, 뉴욕을 배경으로 분위기 있는 표정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끈다.
제시카는 최근 중국 영화 ‘나건풍광적소사규애정’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가수에서 패션 사업가, 패션 사업가에서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렸다. 크리스탈은 최근 중국 드라마 ‘졸업시즌’의 주연으로 발탁돼 촬영을 마쳤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