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W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진풍경 '옷'보다 '아이돌 급'
- 입력 2016. 10.19. 16:51:46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헤라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 DDP에서 한창인 가운데 쇼 시작 전 포토월에 서는 스타들을 보기 위해 팬들이 몰린 모습이다.
패션위크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셀럽 초대는 피할 수 없는 마케팅 전략이 된 분위기이지만, 이렇다 할 아이돌을 초대하지 못한 쇼는 주목받지 못할 정도로 디자이너의 실력보다 셀럽 '급'에 무게가 실리는 점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