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누적 관객수 ‘아수라’ 넘어섰다… ‘인페르노’ 개봉 당일 ‘2위’ [영화VS.]
입력 2016. 10.20. 09:08:5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럭키’가 관객수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수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럭키’가 지난 19일 관객수 20만 5074명을 기록해 타 영화들과 큰 차이를 보이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68만 5756명으로 ‘아수라’를 넘어섰다.

이날 개봉한 ‘인페르노’는 관객수 6만 52명을 기록해 단숨에 2위 자리에 올랐다.

‘인페르노’에 2위 자리를 내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관객수 1만 3522명을 기록해 한 계단 하락, 3위로 내려앉았다. 누적 관객수는 254만 4507명이다.

‘맨 인 더 다크’도 한 계단 하락한 4위를 차지했다. 7640명을 불러 모았고 누적관객수는 93만 3251명을 기록했다.

5위는 이날 재개봉해 5563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노트북’이 차지했다.

지난 18일 8위에 머물렀던 ‘아수라’는 무려 8계단 하락해 16위로 순위가 급락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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