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 ‘로맨틱한 가을 사랑’, 사랑하기 좋은 계절 ‘가을룩’
- 입력 2016. 10.20. 16:45:3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 류준열이 그에 어울리는 옅은 파스텔 베이지 코트로 늦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따스한 이미지 남자로 변신했다.
류준열
모델로 활동하는 빈폴 2016 FW 브랜드라마 시즌3에서 라디오 DJ가 된 류준열은 입체적인 짜임의 크림색 터틀넥 풀오버 스웨터를 입고 추억할 수 있는 사랑에 대하 말하는가 하면 옅은 그레이 색 터틀넥 스웨터에 베이지 코트를 입고 헤드셋을 써 가을 분위기를 냈다.
브랜드라마 시즌1 ‘그 남자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이루지 못한 사랑을 애절하게 표현했고, 시즌2 ‘류준열의 #DelightHeart’에서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테니스 선수로 변신해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본인만의 매력을 듬뿍 담아 연기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빈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