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돗토리현서 규모 6.6 강진 발생…부산·울산서도 진동 감지
입력 2016. 10.21. 15:38:4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일본 돗토리현에서 규모 6.6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7분 일본 돗토리현 돗토리 서남서쪽 32km 지역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감지됐다.

진앙은 북위 35.4도, 동경 133.9도로 관측됐다. 진원 깊이는 약 10km로 추정된다.

이 지진으로 돗토리현을 비롯해 일본 교토, 효고, 오카야마현 등에서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부산과 울산, 경남 등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가 올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