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막강 선두… ‘걷기왕’ 5위 [영화VS.]
입력 2016. 10.24. 08:45:4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럭키’가 개봉 11일 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말극장가 단독 선두를 지켰다.

‘럭키’는 지난 주말(21~23일) 146만 1945명의 관객을 동원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34만 1426명이다.

‘인페르노’는 34만 9368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 2712명이다.

3위는 10만 9941명을 불러 모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6만 6613명을 기록했다.

4위는 ‘맨 인 더 다크’로 4만 5143명을 불러 모으는 데 그쳤다. 누적 관객 수는 98만 6339명을 기록 했다.

5위는 지난 20일 개봉한 ‘걷기왕’이다. 4만 2163명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6만 2256명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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