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예매율 70% 돌파, 강력 흥행 돌풍 예고 [영화VS.]
입력 2016. 10.25. 07:45:1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25일 전야 개봉하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예매율 72.1%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날 오전 7시 2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72.1%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 순위 1위를 지켰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럭키'는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4일 관객 15만 2431명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는 449만 3811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 '인페르노'는 관객수 3만 6402명, 누적관객수 50만 9113명을 기록했다.

3위인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관객 9370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267만 5984명.

그 뒤를 잇는 '맨 인 더 다크'는 5846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관객수 99만 2183명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재개봉한 '노트북'은 전일대비 한 계단 상승해 5위에 올랐다. 관객수 5840명, 누적관객수 47만 5857명을 기록했다.

반면 '걷기왕'은 한 계단 하락, 6위로 밀려났다. 관객수 5490명, 누적관객수 6만 7746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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