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한복패션쇼, 궁중ㆍ전통ㆍ현대 한복 무대에 오르다
입력 2016. 10.25. 13:43:30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지난 22일 이집트 람세스 호텔에서 한복패션쇼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이집트 양국 간의 문화교류와 상호 협력 의미로 40여 명의 이집트 모델들과 한국 유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쇼에 오른 40여 벌의 한복은 함은정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궁중, 전통, 현대 쓰임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을 공개해 한복이 낯선 이집트 사람들에게 한 발 다가설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집트 한국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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