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징위, 11월 12일 올림픽홀서 첫 한국 팬 미팅
입력 2016. 10.25. 16:23:07

황징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올 상반기 한국 중국뿐 아니라 태국에서도 열풍을 일으킨 중국 영화배우 황징위가 오는 11월 12일 토요일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황징위의 첫 내한으로 아직 정확한 정보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JOHNNY WITH YOU 2016 ASIA FAN MEETING TOUR IN KOREA’에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 투어 프로모터 레지스타(RegiStar)가 총괄하고 있는 이번 한국 황징위 팬미팅은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YJ PARTNERS, 대표이사 이영주)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팬미팅 예매는 10월 26일 저녁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티켓가격, 티켓 구매방식을 비롯한 팬 서비스 등 자세한 내용은 레지스타 공식 홈페이지 (ww.facebook.com/RegiStarThailand) 또는 이메일(registar.ticket@gmail.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