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럭키’ 누적 500만 목전 [영화VS.]
입력 2016. 10.28. 07:50:5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지난 25일 전야 개봉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26일 정식 개봉한 뒤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27일 관객 22만 8461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78만 2193명.

박스오피스 2위 '럭키'는 개봉 3주차에도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관객 10만 6949명을 불러들였으며 누적관객수는 492만 5346명을 기록해 5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위인 '혼숨'은 관객 2만 3136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5만 7423명이다.

그 뒤를 잇는 '인페르노'는 1만 1128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관객수 56만 8555명을 기록했다.

5위는 지난 19일 재개봉한 '노트북'이다. 관객수 4708명, 누적관객수 56만 8555명을 기록했다.

6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관객수 2112명, 누적관객수 268만 8667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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