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스트레인지’ 박스오피스 ‘1위’ 유지, 개봉 6일째 250만 돌파 [영화VS.]
- 입력 2016. 11.01. 09:00:4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가는 가운데 개봉 6일 만에 누적관객수 250만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31일 16만 886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56만 8396명.
‘럭키’는 8만 9157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572만 8239명이다.
3위는 1만 3552명을 불러 모은 ‘혼숨’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 6200명을 기록했다.
4위는 ‘인페르노’로 1만 356명을 불러 모으는 데 그쳤다. 누적 관객 수는 63만 5245명을 기록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