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철학] 신재하의 정석 남친룩, 겨울 ‘코트’-가을 봄 ‘맨투맨’
- 입력 2016. 11.01. 16:33:0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귀여운 연하남 오정민 역으로 열연한 신재하가 자신의 평소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신재하
1일 시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SBS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종영 인터뷰에서 신재하는 자신이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남친짤’로도 유명한 신재하는 평소에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내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벼운 후드 스웨트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거나 가벼운 티셔츠를 레이어드 하고 팬츠를 매치하는 것으로 깔끔한 룩을 완성한다.
이에 대해 신재하는 “평소에 제가 입는 스타일의 옷들은 관심이 많기도 하고, 좋아한다”며 “겨울에는 코트를 많이 입고, 가을, 봄에는 맨투맨, 박시한 맨투맨을 즐겨 입는다”고 밝혔다.
또 “제가 자주 입는 옷들은 찾아보는 편이다”라며 “패션에 막 도전하거나 이런 스타일은 아니다. 막 관심이 많다고 하기에는 아직 한참 모자란 수준이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신재하는 SBS ‘피노키오’, ‘원티드’,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KBS ‘발칙하게 고고’, ‘페이지터너’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신재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