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스트레인지’ 300만-‘럭키’ 600만 돌파 목전 [영화VS.]
- 입력 2016. 11.04. 09:07:4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개봉 열흘 만에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3일 12만 14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96만 4395명.
‘럭키’는 6만 4592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593만 3084명으로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위는 이날 개봉한 ‘로스트 인 더스트’로 8742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만 166명이다.
4위로 한 계단 물러난 ‘혼숨’은 7318명을 불러 모으는 데 그쳤다. 누적 관객 수는 22만 4753명을 기록했다.
5위는 지난 2일 개봉한 태국 영화 ‘선생님의 일기’다. 이날 관객 수 658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만 517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