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현 CJ 회장 며느리 이래나, 美 자택서 사망 “원인 파악 중”
- 입력 2016. 11.05. 15:30:2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며느리 이래나(22)씨가 사망했다.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와 결혼한 이래나 씨는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뉴헤븐 인근 자택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 관계자는 “현재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장례절차는 양가 부모님의 상의 하에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래나 씨는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 씨의 딸로 학창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이선호 씨와 2년여 간 교제한 끝에 지난 4월 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8월부터 미국 유학을 떠나 미국 뉴헤븐에서 거주해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