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TYLE]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주인공들 4인 4색 슈트 패션
입력 2016. 11.06. 20:14: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남자 주인공들의 4인4색 슈트 자태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6일 방영될 22회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이동진(이동건)과 배삼도(차인표) 성태평(최원영) 강태양(현우)이 런웨이를 걸어 나오는 모습. 네 사람은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개성만점 슈트 차림으로 본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동건은 유러피안 스타일의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를 입고 나서 월계수 양복점의 후계자다운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다.

맏형 차인표는 실용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의 네이비 싱글 슈트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거친 남자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최원영은 세련된 투버튼 재킷와 예술가적 기질이 물씬 배어나는 아이보리색 터틀넥으로 한껏 멋을 부렸다.

흙수저 취업준비생에서 우여곡절 끝에 미사어패럴 신입사원으로 새 출발한 현우는 영국 신사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여심 사냥에 나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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