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장가, ‘닥터 스트레인지’ 400만 눈앞-‘럭키’ 600만 돌파 [영화VS.]
입력 2016. 11.07. 08:53:3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럭키’가 나란히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주말(4~6일) 10만 230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96만 6682명.

‘럭키’는 45만 924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38만 4004명으로 600만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3위는 이날 개봉한 ‘혼숨’으로 4만 8275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 3028명이다.

‘로스트 인 더스트’는 3만 8337명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4만 8503명을 기록했다.

5위는 지난 3일 개봉한 ‘극장판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VS 트레인포스 닌자 인 원더랜드’다. 주말 관객 수 3만 809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4만 1116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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