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스웨터' vs 공효진 ’머플러‘ 추운 날씨 레드 포인트룩 해부
입력 2016. 11.09. 21:24:3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공효진과 채정안처럼 블랙, 그레이의 진한 무채색 룩을 연출했다면 쨍한 레드 컬러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화사함을 더할 방법이다.

채정안은 블랙 하이웨이스트 가죽 스커트 안에 보디라인에 꼭 맞는 레드 컬러 풀오버를 넣어 입어 여성적이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공효진은 어깨 각이 확실히 잡힌 쥐색 팬츠와 블레이저의 만남에 두껍지 않은 레드 컬러 머플러를 가볍게 늘어트리는 것으로 룩을 마무리해 쿨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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