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플릿’, ‘닥터 스트레인지’ ‘럭키’ 독주의 벽 넘지 못했다 [영화VS.]
- 입력 2016. 11.10. 09:09:3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럭키’가 극장가를 장기 점령중인 가운데 타 영화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9일 7만 417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20만 8993명.
‘럭키’는 4만 1148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52만 1692명이다.
이날 개봉한 ‘스플릿’은 3만 3686명을 불러 모으는데 그쳐 1‧2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누적 관객 수는 5만 4269명이다.
마찬가지로 이날 개봉한 ‘위자: 저주의 시작’은 2만 4843명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2만 4992명을 기록했다.
5위 역시 이날 개봉한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이다. 관객 6376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9448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