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톤온톤 집착증 ‘한류스타’ 그 이후 공항패션 궤도
입력 2016. 11.11. 16:23:1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이민호의 V앱 출연 소식에 팬들이 떠들썩한 가운데, 한류스타로 거듭난 뒤 국내에서 보기 힘든 그의 갖가지 톤온톤 공항패션이 주목된다.

평소 다소 난감한 스타일을 향유해온 그가 공항에서 택한 패션은 비슷한 계열의 컬러로 톤온톤 룩을 완성하는 것.

진한 그레이 컬러의 롱티셔츠를 정강이까지 떨어지는 시멘트색 스웨트팬츠와 연출하거나 물빛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를 연한 스트레이트진과 매치해 컬러 조합에 신경을 쓴다.

그런가하면 새하얀 라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감색 스웨트셔츠를 같은 컬러의 조거팬츠와 매치해 편안한 공항패션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는 대신 다소 지나칠 정도로 톤온톤룩을 연출하는 점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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