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스트레인지’ 500만-‘럭키’ 700만 달성 목전 [영화VS.]
- 입력 2016. 11.15. 08:40:2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닥터 스트레인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가며 누적관객수 500만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14일 관객수 5만 19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487만 7547명을 기록했다.
2위는 ‘스플릿’으로 관객수 4만 7379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8만 6804명이다.
3위 ‘럭키’는 2만 9003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683만 3664명이다.
‘위자: 저주의 시작’ 역시 4위를 유지했다. 1만 7126명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22만 8110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