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철학] 박민지 ‘치즈인더트랩’ 속 보라와 닮은 평소 ‘스타일’
입력 2016. 11.18. 08:55:29

박민지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박민지가 자신이 평소에 입고 다니는 스타일을 밝히며 ‘치즈인더트랩’ 속 보라를 떠올렸다.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장보라 역을 맡아 열연하며 인기를 얻은 박민지가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를 통해 주연 배우로 우뚝 섰다. 특히 보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그녀는 자신의 평소 스타일 또한 그와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박민지는 “보라 스타일 되게 좋아한다. 그때 스타일들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며 “원피스나 A라인 스커트 많이 입는다. 은근히 여성스러운 건 안 좋아해서 프릴이나 레이스는 없다”고 밝혔다.

또 “러프한 셔츠나 니트 좋아하고, 귀여운 원피스도 자주 입는 편”이라며 “힐도 거의 안 신고 액세서리도 거의 안 하는 편이다. 메이크업도 많이 안 한다”고 털털한 평소 이미지를 드러냈다.

MBC ‘다시 시작해’는 오늘(18일) 121부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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