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 개봉 이틀째 51만 기록, ‘가려진 시간’은 15만에 그쳐 [영화VS.]
입력 2016. 11.18. 09:15:1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27만 40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누적관객수 51만 9338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이튿날 누적 관객수 78만 2066명을 기록한 것으로 미뤄 ‘닥터 스트레인지’ 만큼의 열풍에 미치긴 힘들 것으로 분석된다.

‘신비한 동물사전’과 같은 날 개봉한 ‘가려진 시간’은 개봉 다음 날 누적관객수 15만 324명에 그쳤다.

개봉 4주차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날 4만 97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눈앞에 뒀다.

지난 9일 개봉한 ‘스플릿’은 관객수 2만 979명, 누적관객수 57만 4131명을 기록했다.

개봉 6주차 ‘럭키’는 1만 3454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수 688만 4098을 기록해 7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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