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철학] 서지혜 “‘실물 예쁜 스타’ 수식어 부담…평소 화장 잘 안 해”
입력 2016. 11.18. 13:02:1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서지혜가 ‘실물이 예쁜 스타’라는 수식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서지혜는 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서숙향 극본, 박신우 연출) 종영 인터뷰를 갖고 출연 소감과 배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지혜는 사진이나 방송 화면보다 실물이 더욱 예쁜 스타로 꼽히며 ‘실물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녀는 “맨얼굴로 다닐 때도 있고, 평상시에 화장을 잘 안 한다. 기껏해야 피부 화장에 눈썹을 그리는 정도다. 화장을 잘 못하는 편”이라며 “그런 수식어가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몸매는 운동, 식단 등으로 조절하며 열심히 관리하는 편이다. 서지혜는 “필라테스를 6, 7년 정도 했고 골프도 몇 년 전부터 시작했다. 여러 가지 새로운 운동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요즘에는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짬짬이 산책을 많이 한다. 원래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서지혜는 지난 10일 종영한 ‘질투의 화신’에서 보도국 앵커 출신 청와대 홍보수석의 딸이자 걸크러쉬 매력을 지닌 아나운서 홍혜원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