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판타지 대결 ‘신비한 동물사전’ 누적 190만 vs ‘가려진 시간’ 35만 [영화VS.]
- 입력 2016. 11.21. 07:32:37
-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은 지난 주말(18~20일) 141만 656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93만 5888명으로 개봉 5일 만에 약 193만 명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39만 9440명을 동원한 ‘닥터 스트레인지’와 약 100만 명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같은 날 개봉한 ‘가려진 시간’은 20만 7954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35만 8270명에 그쳤다.
3위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4주차에도 관객수 19만 3435명, 누적 관객 수 519만 1179명을 기록하며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4위 ‘스플릿’은 관객수 9만 6826명, 누적 관객수 67만 956명을 기록했다.
개봉 5주차 ‘럭키’는 4만 9527명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693만 3614명을 기록해 700만 관객을 목전에 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