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신호장애로 전 구간 지연운행 ‘출근길 불편’
입력 2016. 11.21. 08:56:0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서울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일어난 신호 장애로 9호선 전 구간의 열차가 지연운행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 9호선 운영주시고히사는 21일 새벽 3시 25분께 종합운동장역 선로 전환기에서 신호 장애가 발생됐으며 신호기 부품을 교체하는 복구 작업이 오전 8시께 완료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9호선 전 구간에서 직원들이 수신호로 열차를 보내 오전 6시 50분께 부터 열차 지연이 발생,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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